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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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차 _ 휘마마의 육중일기
11월 28일 신랑이 아침에 퇴근하고 집에 도착한 뒤 오늘은 어디로 나갈까?하다가 급으로 정해진 휘가네 워...
11월 3째주 _ 휘마마의 육중일기
11월 21일 신랑의 당직날. 신랑네 직장에 다른팀 직원분이 코로나에 걸려서 교대로 초과근무를 두번 더 서...
11월 1주차 _ 휘마마의 주간일기
11월 7일 몸살이 나버렸다... 편도가 심하게 붓기 시작하더니 온몸에 몸살이 왔다. 새벽에 산휘도 뒤척여서...
10월 4주차_휘마마 주간일기
10월 24일 점심으로 피자를 먹고 시간이 맞아서 소아과 치과를 가보았다. 생후 18개월이 되면 치과진료를 ...
10월 3주차_휘마마 육중일기
10월 17일 홀로 육아 8일째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다. 하지만 어린이집도 안보내고 할머니 찬스 없이, ...
10월 2주차 _휘마마의 주간일기
10월 10일 홀로 육아 1일째 신랑은 새벽에 신안군으로 갔다. 이번주 부터는 본격적으로 (아버님 벼베기 도...
10월 1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10월 3일 개천절 대체공휴일날. 시아버님집으로 큰언니(큰 시누)랑 둘째조카랑 갔다. 신랑이랑 오랜만에 보...
9월 4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9월 26일 서류제출을 하기 위해 우체국에 다녀온 뒤에 나의 눈썹과 아이라인에 먹물 충전을 하러 다녀왔다....
9월 3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9월 19일 신랑의 당직날. 낮잠자고 일어난 막둥휘랑 낮잠 안자는 맏휘랑 장보러 나가서 장도 보고 덥지 않...
9월 2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9월 12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우리집 막둥휘가 태어난지 200일째! 외식을 한다해도 200일의 주인공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