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mal ist keinmal, 삶이라는 시소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토마시와 테레자, 사비나의 관계는 무얼 얘기하는가

2025.08.17

개인적 경험 (책과 무관) 2년 전에 처음 읽은 책이다. 그땐 새내기였다... (시간 참 빠르다.) 아직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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