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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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흘러간다
2023.04.01 오전 11시, 엄마가 그랬다. 엄만 벌써 저녁 11시 같다고. 밤새 한 숨 못 주무시고, 아침부터 아...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예전엔 나와 누구인지 모를 불특정 다수인 너를 위해 아빠...
뮤지컬 리뷰/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
2023.01.22.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참 오랜만에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보았다...
<내돈내산 짧은리뷰> 한살림_우리밀 약과(200g/18개), 비추천
디저트 사랑의 시작은 늘 동생의 영향을 받았던 듯하다. 약과도 그중 하나. 이렇게 인기 있기 전에도 약과...
[울산 간절곶 카페] 그릿비 서생점
2023.01 날씨가 정말 좋았던 날, 너무나 완벽했던 바다뷰를 보여줬던 울산 #그릿비 서생점. 울산에서 제일 ...
잡담 21. 어떤 멘토가 되고 싶나요?
2023.01.08 고작 국내 논문인데 정말 안 써지는 요 며칠이다. 마음의 정리를 하고자 어제 인스타에 올렸던 ...
더 글로리
복수극은 처음이라지만, 뭔가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는 역할들은 많이 하지 않았었나? 생각해보니 내가 본 ...
2023년 해맞이 @ 울산 정자항
2023.01.01 울산에 오기 전 까지는 간절곶도 잘 모르고, 울산이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인지도 몰...
잡담 20. 내년부터는...
중국에서 한참 놀았던 나는, 펜데믹으로 한국에 갇히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다시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했...
참, 잘했다.
눈 뜨자마자 불쾌한 카톡이 와 있어 기분이 별로였다. 학회 준비를 해야 하는데, 간사가 코로나에 확진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