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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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반과 여름상차림
소반을 좋아한다. 커다란 나무 식탁에 밥상을 차리고 심플한 협탁에 찻상을 벌이며 요즘의 시대에 걸맞게 ...
도심에서 보낸 여름 휴가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매일같이 새로운 무더위가 찾아오는 것 마냥 이보다 더 더울 수 없을 것 같은 날들이다. 밤에도 이어지는 ...
2018, 첫 캠핑
올해 첫 캠핑의 기록. 굽이굽이 비포장도로를 따라 숲속 야영장으로 향하며 얼마나 설렜는지 모른다. 이게 ...
니키 드 생팔 마즈다 컬렉션
내 걸음의 방향이 아이의 취향을 따르게 되면서 예술의 전당에 자주 들락거리면서도 미술관 쪽으로는 발걸...
my favorite scenes!
차분히 앉아 글을 쓸 여유는 없지만 매일 그냥 지나쳐버리는 순간들의 기록을 위해 용기 내어 시작한 인스...
이배재 제빵소에서
이른 봄날이었다. 산들한 바람이 스며있는 햇볕과 느지막한 아침 시간이 기분 좋게 어우러져 적당한 ...
나이
봄 고운 잔디가 깔린 넓은 정원은 고사하고 손바닥만 한 작은 텃밭조차 내 것이 되는 날은 영영 ...
2017, 마지막 캠핑
벌써 작년의 이야기다. 겨울을 목전에 둔 계절에 마지막 캠핑을 즐기기 위해 청옥산 자연휴양림을 찾았더랬...
오픈 앨리
낯선 동네를 몇 바퀴나 돌았는지 모른다. 좁은 골목길을 오르락내리락하다 간신히 찾아들어간 곳 오픈 앨리...
춘천 여행
흐린 날이었다. 춘천에 도착해서 늦은 아침을 먹고 소양강 댐으로 향하는 사이 비가 내렸다. 소양강 댐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