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출처
류블랴나/블레드호수 [슬로베니아/발칸•동유럽3]
어디서나 왁자지껄한 소음 살.아.있.구.나 크로아티아와 인접한 슬로베니아는 발칸반도 북서쪽 에 자리한 ...
[한뼘생각] 나이생각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운동을 한 유관순은 1920년 18세의 나이로 옥사했고 상하이에서 일왕생일 축하식장에 ...
버린다는 것
특별한 날에만 뵙는 지인하고 오랜 만에 지하철을 탔다 같은 서울에 살았지만 사는 곳이 달라 살던 집 얘기...
턱괴는 사람
뒤의 배경을 놓고 보면 학교인가 아니면 그 옆에 일하는 사무실이 있는 걸까 조명이 켜지고 반듯하게 정리...
정원을 거닐 듯 한가로운 [율곡수목원] 경기 가볼만한 곳
"마음이 편해지는 곳, 어디 없을까?" 우연히 알게된 이 곳이 그 느낌에 와 닿는다 눈길을 빼앗거...
부처님 오신 날 [팔만대장경]은?
쌓으면 3250m로 백두산 보다도 높다는 3~4 킬로그램의 목판들을 만들기 위해 5년간 자연건조시키고 16년간 ...
아찔한 오해
저녁 산책을 마치고 나서 무심히 바라다 보는 풍경 속에 느릿한 걸음걸이의 누군가 천천히 아파트 계단을 ...
[한뼘생각] 둘레길 생각
한발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너를 맴돌고 언젠가도 다다르지 못할 꿈을 맴돌고 떠나보내기엔 아직 먼 식솔 주...
영동 [반야사]에서
우연히 이 고장을 지나는 길에 신라 천년고찰인 '반야사' 라는 절을 알게 되었다 월류봉 둘레길 ...
그는 참지 않았다
어둠에 잠겨있다 검은 붕대에 겹겹이 말려 몸집보다 더 큰 비밀을 두르고 참고 있다 붕대는 상처를 감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