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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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혹은 고찰] 갈
모든 날을 다 남길 수 없어 어떤 날은 여백이 되고 어떤 날은 공백이 된다. 빈 하루하루를 사는 것 같아도 ...
[잡담 혹은 고찰] 조각의 파편
눈을 뜨니 어두워진 초저녁이었다. 바깥소리는 먼 곳에 있어 세상에 홀로 존재하는 듯했다. 하얀 불빛 하나...
[Wine] 조르주 뒤뵈프, 보졸레 빌라주 누보 2024
매년 11월의 세 번째 목요일인 오늘 출시한 2024 보졸레 빌라주 누보. 포도 주스가 와인으로 흑화 하는 과...
[잡담 혹은 고찰] 제목 없음
(제목은 없지만 부제는 있음) 부서지는 중독의 악몽은 영원하다 파도가 부서지는 중: 독에 빠져 몸부림치다...
[꽃집일지] 꽃집에서 노는 방법
소중한 스킬을 전수해드립니다. 바쁜 곳에서 꽃일을 시작했던 터라 개인 꽃집으로 옮기니 체감상 업무량이 ...
제법 수북이 쌓인 먼지가 흘러간 시간을 보여준다. 가만히 조용하게 천천히 하루를 살았다. 별로 의미가 없...
[여행] 강릉 그리고 강릉 그리고 강릉
여행하는 플로리스트
[잡담 혹은 고찰] 토마토와 오이와 보라색과 바다
#다이어트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이름하여 ”빼빼...
보랏빛담
블로그명 보랏빛담은 나의 일상(=보랏빛 이야기)을 담은 공간이라는 뜻이다. *좋아하는 색, 이유: 보...
[잡담 혹은 고찰] 그런 바람에
머리를 옥죄는 통증에 날카로운 생각을 했다. 눈을 감으면 꿈을 꾸듯 날았지만 깨어나면 제자리였다.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