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출처
2023.06.27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오늘 복음의 핵심이다. 그렇다. 내가 받...
2023.06.15
즐겁고 행복하게
사춘기와 갱년기
우리집 어린이는 초4, 만 9세가 사춘기가 시작되었다. 아니 시작된 것 같다. 사춘기라고 생각하는 이유 1. ...
2023.05.11
내 바닥을 보는 것이 육아라더니... 진짜 이렇게 내가 쓰레기같은 인간이라니. 기분이 안 좋다. 만9세한테 ...
EBS 다큐 <교육격차>
교육격차 다큐를 몰아봤다. 우리집은 경제력이 좋지 않아 남들처럼 빵빵한 사교육을 제공해주지 못했고, 서...
2023.04.28~05.02 할머니의 빈자리
1. 지난 금요일부로 친정엄마의 도움이 종료됐다. 즉, 조부모육아 종료. 다행스럽게도 남편이 휴가여서 낮...
2023.04.21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기 시작했다. 맞벌이인데 학교 입학도 못하고 적이 없는 아...
2023.04.20
어항 속에 있는 것 같은 날씨구나 습해 습해 구름이 내려앉아 남산이 안 보인다
2023.04.14
이렇게 열 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감기가 심하긴 심한가보다. 좀만 아프고 얼른 나아야 할텐데… 덧) 결...
20230407-20230409
제주를 다녀왔다. 급하게 현장학습을 신청하고 원래도 여행무계획이지만 이번엔 더 번갯불에 콩볶듯 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