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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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
이라고 해야하나.. 노인네처럼 10시면 졸려서 눕는다. 그러곤 1-2시 사이에 깨서 지금처럼 하염없이 시간을...
신년운세
삼재도 아닌데 계속 일이 꼬이고 힘들어서 뭐라도 붙잡고 싶은 마음에 신년 사주를 봤다. 나는 불의 사주인...
회사생활이 힘드냐고 아들러가 물었다
회사에서 자꾸 구설에 휘말이고 소소한 실수가 나면서 많이 힘든 요즘이다. '일이 몰아치니 실수가 날...
고마워
블로그를 보고 "언니의 이야기를 들어야 할 것 같아요"라는 연락이 왔다. 고마운 사람. 다른 일...
상담일지_관계지향적인 사람
3번째 상담일 2년 반쯤 전에 정신건가의학과를 다니기 시작했다. 한 3개월 갔나? 예약도 힘들고, 거리도 멀...
투병일기 3
손가락이 퉁퉁 붓는다 병원 예약은 아직 멀었는데…
2023년 12월 일상
2024년이 된지 5일 지나고 남기는 2023년 12월 일기 류마티스 진단을 받고 병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그간 ...
투병일기 2
12월 26일 류마티스 약과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동시에 복용한지 4일이 지났다. 분명 서로의 처방전을 보여...
투병일기 1일
손가락 관절, 어깨, 손목이 돌아가면서 아픈지 꽤 됐고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한의원 등...
부러웠던 퇴근길 장면
지하철 출구에서 아빠 또래의 남성분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여성분 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