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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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어학원 IH ALS 10주 오후반 후기!
7월부터 9월까지 열심히 다녔던 어학원! 브리즈번에서 오후반이 있는 어학원을 찾았는데 유학원에서는 IH...
호주 파트너비자 subclass 820 셀프 신청하는 방법, 후기 (De facto)
사랑 없이는 할 수 없는 눈물의 파트너비자.. 셀프로 신청하기로 한거라 준비 기간 내내 아주 신경이 머리 ...
호주 파트너비자 Subclass820 신청! 워홀 끝, 진짜 호주살이 시작
호주 파트너비자 Subclass820 stage1 지난 수요일에 신청! 이제 진짜 워홀 끝! 과연 내가 호주살이를 잘 ...
브리즈번 써니뱅크 마라탕 훠궈 맛집 The cube hot pot 천리향에서 대만친구들과 저녁식사!(Chinese hot pot in Sunnybank)
몇개월 전이지만 너무 그리운 대만친구들.. 다들 대만으로 Went back.. ACC에서 만난 내 대만친구들 모...
브리즈번 워홀 :: 골드코스트 가볼만 한 곳 '무비월드' 에서 데이트하기, 어트랙션 후기 (Warner Bors. Movie world)
지난 6월초 워홀 6개월 잡 인생을 마치며 기념으로 다녀온 무비월드!! (사실 1주년 기념 데이트 ㅎㅎㅎㅎ) ...
브리즈번 워홀 :: ACC 끝! 백수생활, 요즘 사는 이야기
난 가끔 블로그를 한다. 요즘은 아주 아주 가끔!!! 사람들은 게으르다고 말하지만 내가 하고싶을때 하고 쓰...
D+413 호주 컴백, 세컨비자 5일째, 잡 구하기
브리즈번에서 한국 가던날 10월 5일 남자친구집에서 짐을 챙겨 우버를 불렀고 아주 울고불고 난리난리 쌩난...
깔깔디자인_4 환갑현수막디자인&환갑축하문구
오늘도 반가워요! 나이를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주변 지인분들이나 친구 부모님들이 이제 환갑을 맞이하시...
D+290 브리즈번 워홀 :: 세컨비자를 위해 카불쳐 생활, 딸기의 노예
원래 세컨비자를 딸 생각이 1도 없었는데.. 브리즈번에 있을수록 일 년 더 지내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아지고...
감기, 잃어버린 초심을 찾아서
저번주부터 슬슬 컨디션이 떨어지는 듯 하더니 이번주는 콧물과 재채기.. 그리고 밤이 되면 온몸이 사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