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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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9] 마요르카1(휴양이닷!)
2023. 9. 30. SAT. 마요르카 이 얼마나 기다리던 휴양인가! 마요르카로 출발하기 전 마지막으로 그라나...
[Day8] 그라나다2(드디어 알함브라)
2023. 9. 29. FRI. 그라나다 only for 알함브라 그라나다를 온 단 하나의 이유 대 알함브라 관광의 날! ...
24.5.12~13.가오슝(2)
가오슝 2일차 스타뚜 벙털이 아침에 쪼르르 나가서 사다준 흥륭거! 가오슝 현지인들의 원픽 조식당이라고 ...
24.5.11.가오슝(1)
한달만에 또 해외를 가게 될줄이야.....! 시작은... 프라다 가방이었다 도쿄 여행때 야심차게 지른 프라다 ...
24.4.6.~4.9. 도쿄(2)
2024.4.6~2024.4.9. 3박 4일 도쿄 도쿄 3일차 그 어느때보다 이른 기상을 한 이유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
24.4.6.~4.9. 도쿄(1)
2024.4.6~2024.4.9. 3박 4일 도쿄 새해를 맞이하던 1월 달력을 쭈욱 훑어보던 중 여행가면 딱 좋을거같은 ...
[Day7] 그라나다1(샌딩투어 feat.론다, 프리힐리아나, 네르하)
2023. 9. 28. THU. 세 도시 점찍고 그라나다로 가는날 오늘은 이번 신행에서 가장 고가의! 투어날이닷 ...
[Day6] 세비야3(무계획데이)
2023. 9. 27. WED. 신행 동안 거의 유일했던 유유자적 무계획데이 at 최애 세비야 세비야에서 맞는 두번...
[Day5] 세비야2(세비야대성당, 스페인광장)
2023. 9. 26. TUE. 역시는 역시 세비야가 최애가 되어버린 날 해가 늦게 뜨던 세비야 8시가 넘은 시간이...
[Day4] 세비야1(플라멩코 박물관, 인생츄러스><)
2023. 9. 25. MON. 이번여행의 두번째 도시 가기전부터 이미 내스탈일것 같은 느낌 뿜뿜이었던 세비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