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트럼프만큼이나 뻔뻔하고 밉상인 28세 미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Karoline Claire Leavitt)

2025.08.18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라는 속담이 있다. 지난 11일(미국시간)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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