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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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룸
뜨거운 문은 조심해야지. 불타는 방의 문을 섣불리 열면 안 되잖아. 드디어 따라잡았다. 해리 보슈 시리즈 ...
그랜드 캉티뉴쓰 호텔
학연, 지연 이런 거에 휘둘리지 않으려 하지만 솔직히 무시하기 어렵다. 선택의 순간, 후보군이 비슷하면 ...
김 박사는 누구인가?
"김 박사는 누구인가?" 세 번째로 만나는 이기호 작가의 소설이다. 책에는 표제작을 포함해서 총...
디미트리오스의 가면
르카레, 데이턴, 러들럼 그 누구도 이 소설의 지성, 실감, 그리고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을 넘어선 적이 없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야나두에 가입하고 영어 회화 공부 좀 해보겠다고 마음먹은 시...
H마트에서 울다
'H마트에서 울다'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미셸 자우너의 에세이다. H...
황홀한 사람
아리요시 사와코의 '황홀한 사람'은 1972년에 발표된 소설이다. 그 해에만 192만 부가 판매된 이...
누가 봐도 연애소설
'차남들의 세계사'로 알게 된 이기호 작가. 작가의 글이 맘에 들어서 바로 2권의 책을 더 구입했...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일까? 당연히 에베레스트라고 대답할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더 던진...
블랙박스
경찰 수사는 99퍼센트의 지루함과 1퍼센트의 아드레날린으로 이루어진다. 마이클 코넬리의 해리 보슈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