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출처
~10월의 일상
우리 먹잘알쌤이 직접 만들어서 나눔 해준 부추 페스토와 피클로 해결한 점심. 먹으면서 와.. 연신 감탄, ...
~9월의 일상
유독 행사?가 많았던 9월 일상 정리. 9월 첫 주. 아빠의 환갑이 있었다. 서울에 있는 엄마 아들의 부재로 ...
~8월의 일상
8월 초 경남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인 거제도로 휴가를 다녀왔다. 이번 여름휴가에는 큰맘 먹고 수영(발버둥...
~7월의 일상
장마와 함께한 7월. 타지로 옮긴 뒤 역병이 창궐하여 얼굴도 못 보고 지낸 생생정보통과의 만남이 드디어 ...
~6월의 일상
깜빡할뻔한 6월의 일상. 다이어트는 계-속 진행중이지만 식단일탈이 제법 많았던거같은 6월.. 그래서 기록...
~5월의 일상
5월부터 다이어트를 다짐한 우리 부부.. 오빠는 아침으로 요거트+그래놀라+바나나 난 케일+비타민+사과+바...
그날의 기록(190427)
우리의 그 날은 기억을 되뇌일수록 불분명하다. 그랬던가? 그랬었나? 그랬지않나? 가 절반을 차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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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부부
납작복숭아 찾는다고 오빠랑 어찌나 돌아다녔던지^^..
취리히 셀린느 매장에서 구매했던 불편한데 이쁜 지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