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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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펼쳐진 꿈빛 파티시엘의 실사판.. (디저트 카페 '다옴' 방문기 두 번째 _ 2023. 06. 30)
작년 연말, 여동생 승주의 생일 기념으로 함께 방문했다가모든 케잌이 솔드아웃 되어서 아쉬운 발걸음을 하...
우아하고 아름다운 큰까치수염.
요즘 해가 길어지기 시작하면서 종종 이른 아침에 눈이 떠지곤 하는데, 컨디션에 큰 변화가 없는 한 자연스...
사라진 거미 친구
어느 날 갑자기 거미 친구가 사라졌다. 꾀 무섭게 생긴 녀석이었는데, 날이 점점 추워지기 시작하더니 입동...
가을 나들이 속 첫 방문, 디저트 카페 '다옴'
어제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좀 더 추워지기 전에 단풍놀이를 할 겸, 밖으로 나가서 바람을 쐬고 싶었다. 푸...
천국의 안개를 뚫고 백복령 감자전 먹으러 간 날 _ 1호점 정희네
작년 추석 즈음이던가? 그때 가족들과 함께 백복령으로 맛있는 걸 먹으러 갔다. 도토리묵, 감자옹심이, 감...
이탈리아 여행일지(2019. 09)_ 6. 피에솔레 언덕에서 만난 남매의 치즈.
피렌체 여행을 떠나기 한 달 전쯤, 도서관에서 '피렌체 걷기 여행'이라는 재미있는 책을 한 권 ...
사랑받고 사랑 심은 날
한 달 전쯤, 공모전 하나를 마무리했다. 작년 겨울, 골목을 걷다가 우연히 들리게 된 바느질 카페에서 나이...
단 일주일 만이라도 떠나볼 수 있는 거였구나.
밤에 자려고 누우면 기본 한 시간 이상은 뒤척거리다가 잠이 든다. 수면습관이 많이 망가져 있어서 좀처럼 ...
이탈리아 여행일지(2019. 09) _ 5. 플로렌스의 작은방.
이번엔 도미토리가 아닌 혼자만의 방이 생겼다. 방안 곳곳에 짐을 아무렇게나 널브러트려도 되고, 언제든지...
바느질과 티타임, 우린 땔 수 없는 사이.
벌써 작업실을 얻은지 한 달이 지났다. 그동안 당근마켓으로 소소하게 가구도 들이고, 거미 친구도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