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출처
명랑한 아기자기함이 가득한 곳 _ 카페 '다온'
동해로 내려오곤 종종 밖에서 엄마 친구들을 마주칠 때가 있다. 작년에 엄마와 함께 센트로빌 아파트 주변...
초보자의 일일 서핑 체험 _ 대진항 '라라 서프'
작년 여름에 처음으로 서핑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대진항에 위치한 라라 서프에 네이버 예약을 했다. 성인 ...
효가리, 옛길을 걷다
동해에서 십 년 넘게 살았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동네가 훨씬 더 많다. 내가 사는 천곡동, 그전에 살았던 ...
책과 음악 그리고 맛있는 돈까스가 있는 곳 _ 독일마을
동해로 다시 터를 잡고 살기 시작하면서 나는 종종 도서관에 가는 날이 잦아졌다. 어릴 적부터 원조격으로 ...
엄마와 함께한 전천강 나들이
엄마와 함께 아주 오랜만에, 오래 걸었다. 엄마가 추천한 산책 코스는 전천강 길. 전천 생활 체육공원 주변...
동호육교앞 추억의 거리에서 _ 책방균형
'지연아~ 너희 친정집 주변에 요런 예쁜 카페가 생겼어~~' 아무리 봐도 동호육교앞 거리와는 좀...
동해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_ 동쪽바다 중앙시장 '바다정원길'
아주 잠깐 내리던 비는 이내 그치고, 서서히 맑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미소떡카페 사장님께서 ...
수제 찰떡파이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 _ 묵호 중앙시장 ‘미소떡카페’
민방위 훈련이 다 풀리고 자유의 몸이 되자마자 까치분식을 나와서 묵호 중앙시장 쪽으로 향했다. 독서모임...
천원 국수의 추억을 찾아서 _ 까치분식 방문기
아직도 천원짜리 국수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말하면 믿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예전에(거의 ...
산 아래 파스타 맛집, '우븟'
맛있는 파스타가 먹고 싶은 날엔 산 아래 파스타 집 우븟. 파스타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