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존재들과 다정히, 좋아하는 일에 성실히 – 그렇게 아쉽지 않게

2025.08.19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 즈음 엄마가 찍어준 고요와 나 새해는 고요의 뽀뽀로 시작됐다 *¨̮*♡ ◌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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