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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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 문득 누구에게라도 안부를 묻고 싶은 밤이네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아무...
『타인의 메모』 입고 서점 안내
타인의 메모 - 입고 서점 목록 ◌ 서울 서울 종로, 비화림 (5차 입고 25.04.26) 서울 종로, 스타더스트 (2...
새로운 시간을 보낼 새로운 환경 만들기
방, 환기 Where are we going? 내가 좋아하는 운전 건우ㅡ 히팅이의 멋진 시트와 함께하니 더 매력적인 우...
집에서 입는 옷과 타투와 몸에 관한 이야기
24 01 29의 메모 밖에서는 잘 그러지 않지만, 집에서는 배꼽이 드러나는 옷을 즐겨 입는다. 안에는 가볍게,...
무명 카메라
카메라 서랍에 아주 오오래 방치되었던 작은 카메라를 꺼냈다. 요즘 빈티지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옛날 카메...
종이 사람과 노트 부자
지금 내 책상에 올려져있는 노트만 4권이다. 다행히(?) 각각의 역할이 뚜렷하다. 일기, 작업 노트, 수면 노...
나의 폰트
어제 자러 가기 직전 비몽사몽에 쓴 근황 일기 끄트머리. 쓰면서 글씨가 아주 춤을 추네 나중에 못 알아보...
사랑하는 • 사랑할지도
지도에 저장했다고 쓰니 떠오르는 나의 지도 즐겨찾기들 설명하기 애매한 기준의 특이한 폴더가 두개 있는...
평범한 귀를 가진 애인
부드러운 검은 생머리, 촘촘하고 긴 속눈썹, 촉촉하게 반짝이는 눈동자, 오똑하고 단단한 코, 쪼맨하고 보...
버터쿠키는 언제나 행복해지는 맛
새해를 시작하며 하고 싶었던 것 : 머리 뽀끼 변신하기 전 지금의 머리를 기록하고자 셀카를 찍었는데,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