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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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얼굴을 평생 찍을 수 있다는 사실이
예정대로라면 한달반가량 떨어져 지내는 첫날이 되었을 석가탄신일 수요일에, 밀린 이야기들을 나누느라 바...
안녕
다들 잘 지냈나요 – 어쩐지 매번 오랜만의 안부를 묻는 것 같아요 마지막 공개 포스팅이 3월 1일, 오늘은 ...
한발자국의 시간이 지나면서 더 크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지요
1월 끝자락에서 2월의 시작까지 ㅡ 임시저장에 묵혀지고 있는 일기 먼지를 털어봅니당. 마지막 말을 적고 ...
사랑을 나누는 아침
2024. 2. 1과 2의 오전 7시들 밤사이 못본 얼굴 , 우리가 사랑을 나누는 아침 . 정말정말 good morning 이...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 문득 누구에게라도 안부를 묻고 싶은 밤이네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아무...
『타인의 메모』 입고 서점 안내
타인의 메모 - 입고 서점 목록 ◌ 서울 서울 종로, 비화림 (5차 입고 25.04.26) 서울 종로, 스타더스트 (2...
새로운 시간을 보낼 새로운 환경 만들기
방, 환기 Where are we going? 내가 좋아하는 운전 건우ㅡ 히팅이의 멋진 시트와 함께하니 더 매력적인 우...
집에서 입는 옷과 타투와 몸에 관한 이야기
24 01 29의 메모 밖에서는 잘 그러지 않지만, 집에서는 배꼽이 드러나는 옷을 즐겨 입는다. 안에는 가볍게,...
무명 카메라
카메라 서랍에 아주 오오래 방치되었던 작은 카메라를 꺼냈다. 요즘 빈티지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옛날 카메...
종이 사람과 노트 부자
지금 내 책상에 올려져있는 노트만 4권이다. 다행히(?) 각각의 역할이 뚜렷하다. 일기, 작업 노트, 수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