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출처
근황과 고마움
블로그에 일상 글을 올리는 것이 8개월만이다. 몇번이나 쓰고 싶었음에도 언젠가 '여유가 생겼다!...
부지런히 – 꿈
부지런히 꾸어온 꿈이 있다. 얼마나 궁극적인 것이냐면, 아무리 많은 걸 놓쳐도 절대 놓아버리지 못한 꿈. ...
안녕 나의 밤 나의 고요
소중한 것이 너무 커다래서 아무것도, 하지만 이미 충만한 / 매일 똑같은 것을 보고 똑같은 감탄을 한다. ...
/
_ 오롯이 그의 마음만으로 남겨진 순간들
좋아하는 달력 (2025)
‘가까운 미래의 행복’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달력에 원하는 일정을 적으면 남은 날이 조금 더 설레기도 ...
나홀로 동해 여행 2
짜이를 파는 곳이 있다면 짜이를 끓인다는 이유만으로 방문하고 싶어진다.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어...
나홀로 동해 여행 1
나홀로 동해 여행 (24. 03. 04 - 08) 기록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말에 공감하지만 시간이 훌쩍 흐른 뒤에 ...
좋아하는 시간들로 우리 삶을 채워가는 것
지난 일주일동안 매일 챙겨 먹은 것들 체리, 당근, 오이토마토샐러드, 단팥빵 네개의 공통점은 생각났을 때...
좋아하는 얼굴을 평생 찍을 수 있다는 사실이
예정대로라면 한달반가량 떨어져 지내는 첫날이 되었을 석가탄신일 수요일에, 밀린 이야기들을 나누느라 바...
안녕
다들 잘 지냈나요 – 어쩐지 매번 오랜만의 안부를 묻는 것 같아요 마지막 공개 포스팅이 3월 1일,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