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출처
미라클모닝
글쓰기 96일차 요즘도 새벽기상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네!! 아직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봄봄봄
글쓰기 95일차 어제와 다르게 오늘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하루아침 이리 다르게 벚꽃이 피는 건지 매일 비...
요즘
글쓰기 94일차 요즘 빠진 것들 기록에 남겨보려 합니다. 보면 웃음 지어지는 봄꽃들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필사
글쓰기 93일차 마음이 어지럽고 복잡할 때 저는 펜을 잡고 무언가 쓰기 위해 끄적입니다. 답답한 마음을 표...
행복
글쓰기 92일차 어제죠. 날이 무척 좋았던 일요일 고1아들과 영화관 데이트를 했습니다. 영화시간은 오후 2...
시기
글쓰기 91일차 매일 지나는 길 어제는 개나리가 저를 반겨주더니 오늘은 벚꽃이 저를 반겨주네요. 하루전날...
힐링
글쓰기 90일차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심란할 때 저는 색연필을 꺼냅니다. 그림은 못 그리지만 컬러링북을...
장비
글쓰기 89일차 저는 문구를 무척 좋아합니다. 책 읽기에도 장비 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노트 펜 만년필...
이유
글쓰기 88일차 벌써 88일차라니... 놀라운 숫자에 깜짝 놀랐다.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나의 글들 나...
걷기
글쓰기 87일차 제가 있는 곳은 이제 목련이 피고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다음주면 만개를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