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출처
고양이는 고양이다 #1176
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쓰려져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한여름 폭염에 어찌할 수 없는 털을 달고 살아야 ...
고양이는 고양이다 #1175
숨겨 놓았을까 숨어 있는걸까
그• 냥 #61
끄적끄적
1 매일 새벽 물과 사료를 가지고 다닌지 일주일 됐다. 물 그릇에 손대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아직 만나...
찰카기의 썰 _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이야기 _ 8/10
8월 서울 정기 강연이 다음주 일요일에 있습니다. 정기 강연 장소는 합정역 근처에 있는 노 피디네 콩 볶는...
가정용 무선 전동 드릴 추천 – 보쉬 GSB10.8V-2-LI, 8년을 함께한 신뢰의 공구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017...
고양이는 고양이다 #1174
물은 내가 찾아 먹는다는 네게 묻고 싶다 그릇에 가득 차 있는 물은 언제 먹을 거야
...
고양이를 위한 물입니다. 내세에 물 한 잔이 없어 괴로워하기 싫다면 물을 건드리지 마세요. - 고양이케디 ...
< 왜 이렇게 사세요? >
가까이 살고 있지만. 잘 모르니까. 몰라서 가지게 되는 두려움과 경계심으로 쌓아 올린 편견. 그 편견의 늪...
고양이는 고양이다 #1172
틈만 나면 눕고 때가 되면 먹고 사람 오면 놀고 피곤 하면 자고 이 정도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