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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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 반려 식물 ] 비교적 성공한 가드닝? 수염 틸란드시아와 이오 난사
친구들과 다이소를 들린 적이 있었다. 다이소를 들리다가 희한하게 생긴 식물을 보았다. 조화같이 보이기도...
[식생활/반려 식물] 나의 아픈 손가락, 레몬 나무 메이어(Meyer), 그리고 최초로 조우한 병충해 깎지 벌레
레몬 나무 메이어(Meyer)는 내가 키운 식물 중 오래된 식물이다. 와이프가 레몬 나무를 사고 싶다고 해서 ...
[반려 식물 / 식생활] 나의 반려 식물 초기 멤버, 줄리아 페페
줄리아 페페는 2021년 6월 5일부터 나와 같이 해온 반려 식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줄리아 페페에 ...
[식생활] 나에게 식생활의 재미를 눈뜨게 해준 식물, 백도선과 알바 선인장
집들이 선물로 친구가 선인장을 가져왔다. 올해 4월 중순 때였다. 이때 나의 관심은 마침 페트병 상추에 꽂...
[제주도 / 조천읍 /맛집 ] 갈치 정식 먹고 싶어 들렸던 백리향
올해 여름휴가로 제주도를 가면서, 고민했었다. 무엇을 먼저 먹어야 할지 말이다. 저번의 제주도 여행에서 ...
헤어지고 난 뒤 카톡 프사, 인스타의 의미
이별 뒤에 연인의 연락처를 바로 지우고, 모든 걸 단절 시키면 정말 좋겠지만, 사람의 감정이 이성처럼 따...
[제주도/맛집] 주차하기도 편하고, 맛도 좋은 제주 고기 국수, 국시트멍
이번 여름휴가 때 제주도를 갔다 왔었다. 제주도에 대한 포스팅을 올려야 하는데, 게으름을 부리다가 맛집...
페트병 자동 급수로 상추 키우기 추천하지 않는 이유, 나의 실패기
유튜브는 참으로 좋다. 식물을 키우거나 혹은 채소를 키우는 데 있어 유용한 정보를 준다. 그리고 나 역시...
[식물 집사 기록 / 프롤로그 ] 어릴 적 키운 강낭콩의 추억, 그리고 상추 재배의 시작
어릴 적, 초등학교 5학년 때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우연히 얻은 강낭콩 씨앗 하나를 가지고 있었다. 씨앗...
[수원/매탄동/맛집] 조용하고 깔끔한 동네 맛집, 도깨비 얼큰 해장국
밖에 나가서 외식하는 걸 좋아한다. 그러나 하늘 아래 새로운 맛을 찾기란 어렵다. 항상 같은 메뉴를 맴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