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출처
2025년 06월 10일
근 10년 전 아르바이트를 했던 곳에서 다시 점장님을 만나 초코에몽을 얻어마실 확률? 근처에 살고 근처에 ...
2025 06 09
2025년 06월 09일의 밤하늘 따님 자전거에 앉히고 사실 페달이 아닌 발판에 발을 올린 따님을 유모차 밀듯...
2025 06 08
이제 시작이야
또다른 마지막
기분이
묘하다 즐겁다가도 현실을 깨닫고나면 뭔가 모르겠다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마음이 이런건지
2025.06.04
날짜가 자꾸만 헷갈리는 요즈음
2025년 06월 03일 화요일
두번째 조기대선?! 그리고 덕분에 딸내미랑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6월의 초
2025년 06월 01일 일요일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야 좋을까 만약 간다면 모든걸 기억하는게 좋을까 그냥 그때의 선택...
2025년 05월 31일 토요일. 300
300을 넘기며 마무리한 월말 제법 여름다워지는 날씨를 만나고 제법 여름다운 분위기에 그만큼의 사람들도 ...
하고 있지만 이거 맞나 싶은 육아 2025 05 28
어떤 포인트에서 빵 터지는지 어떨때 속상한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무얼 하고 싶은지 알 수 있기도 도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