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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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간호사 심장외과 간호사가 되었다
저번 포스팅에서 남편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오늘은 포스팅 제목 ...
캐나다 에드먼튼에서의 달라진 삶 (ft. 텔러스 월드 오브 사이언스)
10년 전 혼자 워홀비자로 그 추운 캐나다 에드먼튼에 왔을 때는 무엇도 모르고 그 추위에 차도 없고 학교 ...
캐나다 영주권 온라인 갱신 타임라인 2주 후기
2018년 6월에 캐나다 영주권을 혼자 스스로 따고 (뿌듯함) 2023년 6월에 캐나다 영주권이 만료가 되었다 그...
오랜만에 전하는 캐나다에서의 근황 (ft. 캐나다 오로라)
오랜만에 전하는 캐나다에서의 근황 1월에 마지막 포스팅으로 잠시 블로그를 쉬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였...
잠시 저에게 집중하러 갑니다
잠시 저에게 집중하러 갑니다 새해에는 이루고 싶은 게 참 많아서 저에게 집중하러 갑니다 한국에서 남편이...
가장 춥지만 따뜻했던 생일을 보냈다
따뜻한 날씨가 놀라울 정도로 에드먼튼에 눈이 내리지 않다가 갑자기 내 생일이 다가오니 점점 추워지기 시...
새해에는 현명한 인간관계 만들기
2024년의 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목표 다 이루세요 마음이 새로워 일찍 아침 눈을...
캐나다 시댁에서 보낸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 (ft. 시누이 사랑)
캐나다에서 2번 한국에서 2번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2023년 우리의 다섯번째 크리스마스는 캐나다 시댁에...
캐나다 에드먼튼 요즘 나의 근황
아직도 한국에서의 삶이 생생하게 우리에게 남아 있어서 갑자기 문뜩문뜩 생각나고 그리운 한국 생각에 처...
2024년 새해에 가져야 할 7가지 습관 (ft. 새해 다짐과 목표)
벌써 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매년 쓰는 것 같은 연말 블로그 포스팅 저는 아주 따뜻하고 멋지고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