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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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11 - 또 울진출장 (종교에 관한 단상)
토요일 오후에 내려와서 하루 잠자고, 일요일 교회를 가서 하루종일 보냈다. 신앙이 없던 사람이 신앙이 생...
목수일기9 - 울진출장2 (울진소방서)
아침 7시에 일어나 팀원 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나왔다. 울진 종합터미널 옆에 있는 뷔페 인데, 구성이 ...
목수일기10 - 울진출장 마지막 화 (헌 주택 올 수리, 인테리어 목수, 무서운 이야기)
울진 주택 수리 일이 시작됐다. 집 수리를 맡긴 사장님의 이력이 조금 특이했다. 뉴질랜드 영주권자며, 현...
목수일기8 - 울진출장1 (울진소방서)
카핀터(목수)로 전직하고 같이 다니는 사람들 이름도 다 못 외웠는데, 벌써 출장이다. 연고지 포항에서 110...
목수일기7 - 중명생태공원 계단 손잡이 작업
오늘은 계단에 설치된 난간에 목재로 된 손잡이를 설치했다. 처음에는 각도를 전부 계산해서 한 사람이 재...
목수일기6 -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 끝(워크업)
오늘은 마무리 작업을 했다. 3일 동안 따라다니면서 느낀 점은 절대 10분이라도 야근을 하지 않는다는 것과...
목수일기5 - 포항 아파트 인테리어 현장
주문했던 엑스반도가 도착했다. 밀워키 깔 맞춤으로 27500원에 구매했다. 반장님이 밀워키 밸트를 사용하라...
목수일기4 - 인테리어 목수
몸쓰는 일을 간만에 했더니 자는동안 온몸이 아프다. 눈이 저절로 6시에 떠졌다. 집에서 모닝커피 한잔 때...
목수일기3 - 인테리어 목수
5월 7일 부터 9일 까지 3일간 집 근처 (차로 10분거리)에 있는 아파트로 드디어 첫 풀타임 근무로 출근을 ...
목수일기2 - 첫 출근 (목수타카)
(목수일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그날 있었던 일을 복기해서 더 빨리 숙련되기 위함입니다.) 채용이 확정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