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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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수영 175일차
새벽수영 175일차 오늘은 오리발하는 날 키판잡고 자유형발차기 3바퀴 키판잡고 접영발차기 3바퀴 배형발차...
새벽수영 174일차
10월4일.7일. 손해평가사 출장으로 결석 10일이 후딱 새벽수영 174일차 수영장에 도착하니 목욕바구니를 안...
새벽수영 173
새벽수영173일차 10월이다. 깜깜하고 매우 춥다. 아니.벌써 매우 춥다라는 소리를$ . 수영장 물을 데워 놓...
새벽수영 172일차
일주일이 후딱~ 새벽에도 깜깜하고 춥다. 컨디션 난조 새벽수영 172일차 키판잡고 평형 발차기 3바퀴 평형 ...
새벽수영 169일차
추석전 9월13일 결석 9일만에 수영 새벽에 비가 엄총 많이 옴. 다행히 아침엔 안옴. 새벽수영169일차 키판...
새벽수영 167일차
새벽수영 167일차 오늘은 오리발 하는 날 발차기 없이 바로 자유형75미터 4번 접영 접-배-평-자 계속 계속 ...
무릎연골주사.무릎연골 수술 후 무릎 주사 후기
무릎 연골이 살짝 찢어져서 시술을 한지가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그렇게 아팠던 통증이 시술 후...
새벽수영 166일차
새벽에 빗소리에 깼다. 지난 수요일에도 비가 왔었는데. 비가와도 새벽수영 166일차 키판잡고 자유형 발차...
가을
9월이다. 가을이 왔다. 이것이 공평한 것인지. 누구에게나 같은 계절 시원한 가을을 풍요한 가을을 내 인생...
새벽수영 158일차
두달만의 강습이다. 못따라하면 어쩌지의 부담감이 엄청 크지만 가보자고 오늘은 월요일 오리발 강습 맨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