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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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감성 숙소:'아드레이' 오픈했어요 살짝 엿보기로 첫 시작
긴 여정을 거쳐 드디어 아드레이 숙소를 오픈합니다. 메마른 정원과 집 안팎 군데군데 손볼 것이 많지만 합...
겨울의 온기 사랑초
아주 오랜만에 블로그와 마주한다. 미세먼지 가득한 예년보다 차갑지 않은 오늘 모처럼 휴대폰을 들고 봄꽃...
사랑초로 꾸민 또 하나의 집
한 달간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고향에 내려온 지 불과 7개월 근데 또 일을 저질렀다. 집 짓느라 스트레...
장미 티앤랑 2차 배송 그리고 8월의 장미
이번 주는 정원일 외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앞으로 비 소식이 없어서 병충해 대비 차원에서 농약...
장미:티앤랑 신상
폭염은 여전히 건재하나 절기상으로 가을이 오고 있으니 사그라들었던 장미에 대한 열정은 이미 깊숙한 가...
비바람이 심하지만 장미향으로 심신 다독이는 시간
태풍이라기엔 아주 미약했던 종다리의 꼬리가 본체보다 센지 바람이 강하게 분다. 아침에 비 맞은 정원을 ...
습한 오늘의 정원
엄청 습한 날씨가 장마의 끝자락인 월요일 어젯밤은 열대야의 밤이라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에어컨을 켜고 ...
7월의 정원
강풍과 함께 세찬 비바람에 오늘은 꼼짝없이 선룸에 갇힌 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제 큰맘 먹고 찍은 사진들...
6월의 장미 화병에 담다
6월에는 뭐가 그리 바빴는지 카메라와 친하지 않았다. 하긴 장마철인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예쁜 장미의...
5월 12일 장미 사진과 장마철 일상들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이다. 어젠 비가 그친 후 저녁때 동네 한 바퀴 돌다가 즉흥적으로 A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