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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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았다
아기를 낳았다. 노산의 기준마저 훌쩍 넘겨버린 나이인지라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탈하게 나와주...
미사 쭝화린
출산 전 가족 모임이 있어 오랜만에 하남 미사에 갔다. 술을 즐기시는 아버님과 새우 좋아하시는 어머님, ...
집에서 뭐하냐면
휴가 받고 쉰지도 어언 일주일. 잔뜩 게으름을 피우는 일상 속에서도 쳐내야 할 일들이 좀 있었다. 양가 부...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까마득하게 느껴지던 출산휴가가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다. 출퇴근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나마 일이라도 했기...
취향 보고서 - 까까머리
크리스마스였던 엊그제 저녁은 다른 휴일과 별다르지 않았다. 작년에 사두었던 트리에 불을 켜놓고 노루는 ...
다시 연말
아니 눈떠보니 12월이라고? 매년 연말은 추워도 왠지 설레고 들뜨는 기분이었는데 올해는 뭔 살다살다 희한...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이런소감
나 없이 돌아가는 세상
지금은 연락이 끊긴 외가쪽 삼촌은 독특한 현실주의자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부터 공무원 시험을 보...
찬 바람이 싸늘하게
호빵 생각 절로 나는 계절이 왔다. 이른 추위에 입김을 호호 불며 역으로 걸음을 재촉하는 직장인들의 모습...
Gun & gang
역류성 식도염에 좋다는 마를 샀다. 큰 고구마 만한 형태로 잘린 마를 적당량 썰어 껍질을 벗기고 씻은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