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출처
5월의 초대 - 임영준
♪ 내가차린 아내밥상 ♪
5월의 아침 - 윤경준
세번째 - 한 문장 초대석
항구의 의무는 배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저멀리 수평선이 밀어내는 파도를 끝까지 견디는 것이다. 김준한 ...
빨간 장미 - 백원국
5월의 저녁 - 김광규
시 2 - 나태주
5월의 산하 - 민경대
너무 많은 행복 - 이생진
5월의 신록 - 오정방
두번째 - 그 한 줄을 위하여....
사람들은 쉽게 말한다. “요즘 누가 글을 읽어?” “작가 하나 된다고 세상이 바뀌나?” 그 말들이 내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