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출처
오색 만찬에서.....,
잔치하는 날 오색 만찬에서 능이 오리백숙을 먹었다 봄바람 살랑살랑 불어올 때 추위에 지킨 기력 돋우는 ...
시방 여기가 어디유
이곳이 . . . . . 어느 곳인지 듣도 보도 못한 세상이 되었다. 모든 소식통들이 눈과 귀를 쳐 막는다. 신문...
소주 가격이 비싸서 음식을 배달 주문해먹는다.
철가방에서 중식 음식이 내어 차려진다. 소주 가격이 비싸 식당에서 식사하기가 부담스럽다. 순댓국에 반주...
참고기
셀프 서빙 숯불구이 한우/한 돈 취급 전문점 참고기 군포시 속달로 130 (속달동 206-1) 031-438-3192 갈치 ...
홍종흔베이커리
홍종흔 베이커리 뒤쪽 산책로 입구에 입양되어 심어진 노송들 느낌으로 보아 대충 수천만 원짜리 소나무라 ...
[1년 전 오늘] 장고항 차박후 해장으로 물메기 한 마리 잡았다.
술빚는나무꾼
첫눈이 내리던 날 한일
첫눈이 내리던 날 해아랑에서 아귀찜으로 점심 식사를 대신했다. 철없이 좋아했던 첫눈 지금 와서 생각해 ...
건강검진 후 본죽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난 아니다. 속 비우기 위해 밤새 고생하고 건강검진을 받았다. 검진받다 병 얻을 것 같...
김장무 수확
김장무 수확을 했다. 아버님 도움 없이 혼자 농사지은 무 농사다. 덮고 가물어 무 꼬락서니 형편없을 줄 알...
양평 해장국 청북점
양평 해장국 청북점에서 해장국을 먹었다. 양평 해장국은 나에게 맛으로 인증이 된 해장국이라 좋아하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