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출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았을 때의 기쁨
지난 2월부터 매주 토요일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과 관려해 교육을 듣게 되었다. 지난주 교육이 끝나고 ...
조금 반가운 준공 지연
작년 초 처음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 지난 달까지 중도금을 모두 납부하고, 5월 말 준공 후 1주일 내에...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올린다는 게 참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심지어 일상과 관련된 글 조차 올리기가 쉽지...
골린이 생활 6개월 기록
9.27(화)~10.26(수) 15회 10.27(목)~11.16(수) 13회 12.22(목)~23.1.25(수) 12회 첫 3개월 이후 여름휴가와...
1년 전 오늘 그리고 오늘
1년 전 오늘은 참.. 잊고 싶지만 사는 동안 잊히지 않을 경험을 제대로 해버렸다.. 그 일로 많은 것들을 잃...
(독후감은 아니고) 왜 일하는가
해가 바뀌며 인생과 진로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 중 이 책의 제목에 꽂혀 읽게 되었다. 저자명이 낯...
(독후감은 아니고) 자본주의
직장생활을 2년 정도 했을 때, 처음 주식을 접하게 되면서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런저런 정보를 영상...
가죽공방 체험기
2022년의 마지막 날 나를 위한 선물을 주기로 했다. 그냥 사면 그만이나 직접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2년 독서 정산
올해의 시작과 함께 독서 계획을 세웠다. 목표로 했던 100권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17권이지만.. 2023...
(독후감은 아니고) 불편한 편의점
책 읽기가 어려워질 즈음 소설을 읽는 건 큰 도움이 된다. 불편한 편의점을 읽으면서 들었던 여러가지를 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