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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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필기시험 후기
쉬는 중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 같아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문득 2021년에 사놓은 산업안...
램브란트 시그니처 코스(디너)
23.6.17 토 첫 직장 동기들과 오랜만에 모임을 가졌다.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인데 8주년이라고 스파클링 와...
개미와의 전쟁
퇴사 후, 상대적으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무시무시한 것을 알게 되었다. 하루는 누워 있는...
정리
2023년 5월 19일 금요일부로 회사를 그만두었다.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째부터는 약간의 귀찮음이 있을 뿐.....
잃어버린 물건을 찾았을 때의 기쁨
지난 2월부터 매주 토요일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과 관려해 교육을 듣게 되었다. 지난주 교육이 끝나고 ...
조금 반가운 준공 지연
작년 초 처음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 지난 달까지 중도금을 모두 납부하고, 5월 말 준공 후 1주일 내에...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올린다는 게 참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심지어 일상과 관련된 글 조차 올리기가 쉽지...
골린이 생활 6개월 기록
9.27(화)~10.26(수) 15회 10.27(목)~11.16(수) 13회 12.22(목)~23.1.25(수) 12회 첫 3개월 이후 여름휴가와...
1년 전 오늘 그리고 오늘
1년 전 오늘은 참.. 잊고 싶지만 사는 동안 잊히지 않을 경험을 제대로 해버렸다.. 그 일로 많은 것들을 잃...
(독후감은 아니고) 왜 일하는가
해가 바뀌며 인생과 진로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 중 이 책의 제목에 꽂혀 읽게 되었다. 저자명이 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