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출처
블로그 일기
아돈케에에에에에에 그냥 써본 말이다. 오늘은 정말 여유롭고 날이 갑자기 갠 맑은 날이고 나는 출근했고. ...
아주 한가로운 일요일이다. 어제 대전왔지만 오늘 천안간다. 아침에 밥먹으면서 아빠가 "오늘 밤에 비...
어제 저녁부터 정신없이 즐거운 하루가 가버렸다. 어제 저녁에 윤이언니공주형님이랑 꼬미아빠가 왔었다. 1...
아침부터 비와서 눈떴다. 정확히 말하면 베란다에 빨래널고 창문을 화알짝^_^열고 자서 눈이 떠졌다. 우산...
어제 사람1과의 봉명치킨은 먹지 못하였다. 왠지 모르겠지만 어제 정말 너무너무너무 바빴었나..? 그랬던 ...
블로그일기
벌써 수요일인건지 아직도 수요일인건지 어제 사람1이 '죽쥐말쥐..'라고 소원을 빌어준 덕분에 ...
블로그 일기 2일째 오늘 점심은 파스타를 먹었다. 까르보나라 먹었는데, 가지처럼 청양까르보나라 먹을걸.....
오늘부터 블로그 일기 다시시작이다. 오늘은 나의 가지가 나오지 않았다. 가지의 동생이 군대 첫휴가를 나...
벌써 블로그 일기 3일차다. 하하하 오늘은 쓸 말 없다. 졸리고 졸리고 또 졸리다. 네이버 웹툰 모죠의 일지...
서울
블로그 챌린지 2일차다. 오늘은 촌년의 서울 나들이다. 서울은 복잡하고 한강은 멋있다. 치킨 떡볶이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