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출처
임테기 확인과 병원에 가기까지.2306027
한동안 몸이 이상했다. 감기 걸린 남편따라 나도 콧물이 살짝. 목이 칼칼하면서 기침을. 더워서 땀이 좀 나...
혼자 놀기_포항 당일치기.230511
일을 안 한지 5개월 째. 어제 지원서를 하나 냈다. 할 만 한 일거리가 없다. 일을 하고 싶으면서도... 내가...
30대 2인가족 2월 가계부 정산(좀 아꼈네)
2월 가계부 정산하자! 어느새 3월도 중순이 넘었는데, 이제야 정산글을 쓴다. 가계부 정산은 잘 맞췄는데, ...
행복한 백수 2일차.230303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2월 말일로 근무계약이 종료!!! 즐거운 집 생활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너무 퍼지...
2023년 잘 나기 다짐 두번째.230109
나의 2023년 잘 나기 다짐 두번째는 일주일 식단 계획 후 필요한 것만 장보기 1월이 첫째 주가 지나고 두번...
겨울 카라반 여행/스테이인터뷰 금산. 230109
스테이인터뷰 금산 카라반을 예약했던 건 작년 11월 쯤이었던 것 같다. 12월 말일 금-토에 예약을 했지. 그...
우쿨렐레 배우기 1일차.230105
학원 첫 수업 다녀왔다. 첫 날 배운 거는 본격적인 연주 수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우쿨렐레의 역사에 대해 ...
오븐으로 뭘 할까.230104
오븐을 샀다. 친구들이랑 코스트코에 갔다가 드롱기 오븐을 할인하길래.... 캬 할인~ 바로 사진찍어서 남편...
내 점심.230103
요즘 학교에서 기간제로 일 하고 있는데 학교가 방학을 했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출근을 하지 않지만 난 출...
2023년 잘 나기 다짐 첫번째.220102
와아... 12월에 쓴 블로그 글 5개 밖에 없어.. 놀랍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일이 그리 바쁜 일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