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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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열심히놀아야겠다.240228
성실함. 열심히. 적극적으로. 이런 단어들은 나의 아킬레스건이다. 태생(?)이 게으르다. 흥미 가지며 열심...
만족스러운 하루들.240216
#개똥이의태동 개똥이가 일요일 쯤 부터 잘 안 움직였다. 괜시리 불안하고 걱정된다. 시도때도 없이 움직이...
아기용품 당근하기(2).240129
아기용품 당근하기 2탄은 소소한 용품들이다ㅎㅎ 약간의 충동구매 같으면서도 정말로 있어야 할(?) 것들.. ...
아기용품 당근하기(1).240124
개똥이가 어디 떠나지 않고 내 안에 계속 잘 붙어 있겠구나... 라고 조금씩 안도하게 된 건 12주 쯤 부터 ...
20주의 시작을 기억하기.240122
병원을 다니며 임신을 준비 했기 때문에 5주2일이라는 비교적 빠른 시기에 임신을 확인했다. 내 배 안에 있...
진한 임테기선을 향하여.230705
지난 주 임신테스티에서 2줄을 보고 '정신'없는 한 주를 보냈다. 기쁨와 걱정과 설렘과 두려움을...
임테기 확인과 병원에 가기까지.2306027
한동안 몸이 이상했다. 감기 걸린 남편따라 나도 콧물이 살짝. 목이 칼칼하면서 기침을. 더워서 땀이 좀 나...
혼자 놀기_포항 당일치기.230511
일을 안 한지 5개월 째. 어제 지원서를 하나 냈다. 할 만 한 일거리가 없다. 일을 하고 싶으면서도... 내가...
30대 2인가족 2월 가계부 정산(좀 아꼈네)
2월 가계부 정산하자! 어느새 3월도 중순이 넘었는데, 이제야 정산글을 쓴다. 가계부 정산은 잘 맞췄는데, ...
행복한 백수 2일차.230303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2월 말일로 근무계약이 종료!!! 즐거운 집 생활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너무 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