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출처
위자네
욱현이 형님의 연락으로 21시경 외출.! 위자네 도착. 형님이 우니먹고 싶다고 시킴. 나는 육회를 원해서 육...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정지돈
주절주절 꼭 봐야지 해 놓고 1년이 지나갔다지요. 요새 봐야 할 책 목록을 털고 있는데 걸린 책. 서점을 운...
발췌) 건축이냐 혁명이냐 - 정지돈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10주년 특별판'을 우연히 빌려보았다. 손보미의 "폭우"가 잼...
<170>스크롤! 정지돈 지음 민음사 출판사 < 스크롤이 멈추지 않는 시대에서 책 읽기>
<170>스크롤! 정지돈 지음 민음사 출판사 < 스크롤이 멈추지 않는 시대에서 책 읽기> 가치는 ...
[이달의큐레이터 웨비나] 2022년 12월 / 정지돈 : 트랜스 휴머니즘 - 마크 오코널
책발전소북클럽 이달의 큐레이터 웨비나 2022년 12월 2023.01.14 웨비나 후기 책발전소북클럽 2022년 12월 ...
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정지돈
작가님 성함이 익숙하다 싶더니 …스크롤! 저자님이셨다. 그 분만의 향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실은 항상 ...
모든 것은 영원했다 (정지돈)
3.5 폐허가 된 주의(主義)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사람 이름에서부터 보였다 정웰린턴 한국인이기도, 외국인...
[077]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 정지돈
토요일 오전, 집앞 스타벅스에서 플레인베이글+아메리카노 세트와 함께하는 책읽기는 근래에 들어 생긴 새...
햇살아이 25_051 : 브레이브 뉴 휴먼 - 정지돈
더 이상 엄마와 아빠의 사랑과 물리적 결합과 기다림 끝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켜보는 과정이 불필요해...
《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 위픽시리즈 정지돈 소설
분야 : 한국소설 저자 : 정지돈 출판 : 위즈덤하우스 발행 : 2023.10.11. “도시가 그들을 집어삼키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