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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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진주마라톤 후기
벌써 12월. 올해 마지막 마라톤인 진주마라톤에 참가하고 왔다. 사실 이번 진주 대회는 올해 마지막이다 보...
뮤지컬 호기심딱지 관람후기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고왔다. 물론 효주가 보는 어린이 뮤지컬. 효주가 평소 재밋게 보고 있고 아이들에게 ...
제21회 상주 곶감마라톤 후기
2주 연속 풀코스 도전. 상주 곶감마라톤을 뛰고 왔다. 지난주 울산대회 이후 무릎과 족저에 데미지를 입고 ...
블로그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네?
#효주1718일 오랜만에 효주 기록. 이 블로그 지분의 대부분은 효주가 차지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마라톤에 ...
제24회 울산마라톤 후기
나의 두번째 풀코스 도전. 울산마라톤 풀코스를 뛰고 왔다. 경주 첫 풀에서 3시간 39분을 찍었던터라 이번 ...
러닝화의 끝판왕! 나이키 알파플라이2 실착 후기
러닝화를 계속 사다 보니 끝내 욕심을 버리지 못했다. 현존 끝판왕이라 불리는 알파플라이2에 미련이 남았...
축구장에서 울었다..10년만의 우승
포항이 10년만에 우승을 했다. 비록 FA컵이지만 우승에 목마른 팬들에겐 그 어떤 우승컵보다 간절했고 행...
영남알프스 하프마라톤 후기
지난 주말도 마라톤을 뛰고 왔다. 원래는 접수한 대회가 없었지만 마침 주말에 여기 대회가 있었고 전화로 ...
아디다스 아디오스 프로3 실착 후기
새로운 카본화를 샀다. 이번엔 아디다스 최상급 카본화인 아디오스 프로3. 나이키나 써코니만 신다가 아디...
인생 첫 풀코스 도전. 경주국제마라톤 후기
나의 인생 첫 풀코스 도전. 경주국제마라톤을 무사히 완주했다. 처음이니 만큼 더 여운이 남는 대회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