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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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시필사/23-24일] 누군가의 멀어지는 등을 바라보는 직업
스물 세 번째(6/18).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열대' 이미 지금보다 더 최악의 미래는 ...
[100일 시필사/4일] 노랑 / 고명재
네 번째(5/30).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노랑' 와 엄청 감각적인 시예요! 저는...
[100일 시필사/17일] 그 정도의 양말 / 임승유
열 일곱 번째(6/12).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 임승유, '그 정도의 양말' 시집 제...
[100일 시필사/18일] 산책하는 마음 / 이음
열 여덟 번째(6/13). 복숭아 판나코타식 사랑고백. 이음, '산책하는 마음' 판나코타 ( 이탈리아...
5월 러닝일기 - 달리기 마일리지 늘려가기, 아버지와 바다의 날 마라톤
안녕하세요 벌써 6월 중순이라 좀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5월 달리기 결산 지난달 112km에 이어 5월은 154km...
당일 오후 반차 청원 사유
어김없이 출근길 지하철을 탔다 어제와 같이 내일과 마찬가지로 익숙한 시각에 익숙한 자리 익숙한 기분으...
[100일 시필사/12일] 호두에게 / 안희연
열두 번째(6/7).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호두에게 날이 좋아 바깥 테라스에 앉아 필사했다. 오늘 ...
존재하기 위해 사라지는 법 / 아키코 부시
아키코 부시의 <존재하기 위해 사라지는 법>을 읽고 있다. 제목이 역설 그 자체인데 읽어보면 납득이...
[100일 시필사/1일] 커튼의 속도 / 이제야
100일 시필사 모임의 첫 시 이제야 시인의 <일종의 마음> 중 '커튼의 속도'를 소개했다. ...
[100일 시필사/2일] 귀신 하기 / 김복희
두번째 (5/28).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귀신 하기’ 오늘은 깅다님이 올려주신 김복희 시인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