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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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알고 지내기 시작한 일은 추후 나를 설명하는 커다란 하나의 사건이 된다는 걸
민지야 민지에게 생일 편지를 오랜만에 쓴다 그치 우리가 민지 생일날 같이 여행을 가기도 하고! 편지로 이...
[100일 시필사/54일] 십일월에도 오월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시필사 모임.. 어느새 반절 왔다! 저번 주부턴 문장웹진의 시배달 코너에서 시를 골라 필사하는 주간. 다른...
[100일 시필사/55일] 공통주제로 시 쓰기 "어제"
쉰 다섯 번째 시 쓰기 토요 시 창작의 날! 주제어는 "어제"였다 어제는 어제 그때 했던 반응이 ...
[100일 시필사/48일] 공통주제로 시 쓰기 "안경"
안경 보여주세요 사무용으로 쓸 거예요. 오른 눈잡이에 오른쪽은 근시 4단계 난시 2단계, 왼쪽은 근시 3단...
[100일 시필사 / 34일] 문자 놀이로 시 쓰기 '도어벨'
토요 시 쓰기 과제 두번째 "문자놀이" 기존 시에서 배열을 바꾸거나 삭제하거나 두개의 시를 합...
[100일 시필사/41일] 공통 주제(여름)로 시 쓰기 "7월의 트랙"
토요 시 쓰기 과제 세 번째 공통주제로 시 쓰기! 이번 주제는 여~름~ 여름은 증말 할 이야기가 많다 사건 ...
[100일 시필사/23-24일] 누군가의 멀어지는 등을 바라보는 직업
스물 세 번째(6/18).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열대' 이미 지금보다 더 최악의 미래는 ...
[100일 시필사/4일] 노랑 / 고명재
네 번째(5/30).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노랑' 와 엄청 감각적인 시예요! 저는...
[100일 시필사/17일] 그 정도의 양말 / 임승유
열 일곱 번째(6/12).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 임승유, '그 정도의 양말' 시집 제...
[100일 시필사/18일] 산책하는 마음 / 이음
열 여덟 번째(6/13). 복숭아 판나코타식 사랑고백. 이음, '산책하는 마음' 판나코타 (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