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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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니까 씩씩하게.
끝없이 해 주고 끝없이 사랑하고 끝없이 그리워하지만 그럼에도 더 못 해줘서 미안한 게 엄마. 그리고 여전...
극j에게 일어난 뜻밖의 즐거움들
얼마 전 다녀온 두 가지 일정 첫째 군산 축제(?!) 개복 거리 예술제가 있다 해서 다녀왔당 함께 갈 메이트...
그리워지겠지
요 며칠 언제 너와 나 혹은 이 사람과 나 혹은 다른 너와 내가 언제라도 헤어질 수도 더 이상 못 만날 수도...
비수기
한창 힘들어도 으쌰으쌰했었는데 오늘 무지 힘들다. 두 아이 육아는 쉬워질 만 하면 어려워지고 요즘은 첫...
널 가장 사랑하는 방법은
아이 키우며 느끼는 건 참 여러가지 많지만 아이를 기르는데 있어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기본적인 것 뿐만 ...
우당탕탕탕탕탕탕타라탕탕탕 탕탕텅텅 적응기
네 가족이 어우러지기까지 . 얼마 전 세상에 태어나 두 김가네에 합숙하게 된 둘찌 뱃 속에 있을 때가 신생...
.
. 견뎌내기를...
일상의 변화는 놓쳐 왔던 소중함을 일깨워주지 -
일주일 전 우리의 일상 많이 가라앉은 입덧과 안정기에 접어든 임신 5개월차 근 3달을 친정에 있다 집으로 ...
둘째 대공개 D-1
토핑 없는 타코야끼와의 첫 만남은 아직도 생생하다. 떨림과 두려움 가득 안고 집에 데려왔던 날도 기억한...
엄마의 기자회견 : 싱싱한 생선파티
안녕하세욧 싱싱한 생선파티 라 쓰고 복잡했던 그간의 심경을 함께 적어보는 엄마로서 셀프 회견! 22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