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출처
노르웨이 Haugastol
하늘향해 브이짜로 삿대질한다고해서 집나갔던 가방이 돌아옵니까? 네. 현금은 니가 쓰고 가방 안에 들어있...
노르웨이 Reinunga station
찬란한 무지개를 머리에 이고 섰으니 혹여 모르죠. 행운이 따라줄지..ㅎ 병든 닭처럼 비실비실하던 최교수 ...
헬싱키행 핀 에어
새벽 5시, 6년만에 다시 찾은 헬싱키 상공입니다. 사진은 새벽달과 여명이 함께 하는 장면이예요. 초승달이...
코펜하겐 시청광장
집시할배가 코펜하겐 시청 광장에 엎드려 세계 각국의 국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보니 오만국기가 다 있는데...
시작
반으로 뚝 잘라졌어요. 2023년도.. 별 명랑할리 없었던 상반기를 잘가~~ 시니컬하게 손 흔들어 배웅하면서 ...
오슬로 거리
2nd Life
줄리아의 인생극장
- 기억나심?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라는 광고카피!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그 비스무리...
떠나가버린 은혜와 다가온 감사
- 떠나가버린 은혜와 다가온 감사 네번째 어버이날이다. 카네이션 달아드릴 엄마를 떠나보내고 맞는 네번째...
물영아리오름을 벗어나며
천개의 계단을 올랐다. 그것도 50도 가까이 됨직한 가파른 계단을...ㅜㅠ 일행들이 말하길 자그마치 24,000...
프랑스의 밤
영화 나잇 & 데이에서 주인공은 말하지요. "some day,언젠가"는 매우 위험한 단어예요 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