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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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의 기록
벌써 20년하고도 8월이 되었다 시간이 마냥 흘러버린 것만 같지만, 그래도 내가 일에 익숙해졌으니 보람이 ...
4월의 언젠가들
-바쁘고 바빴던 나의 4월의 기록 -꽃 내 삶엔 여유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꽃은 폈고, 날씨는 점차 따뜻해져 ...
3월 둘째주
-교육 내 담당 업무 교육이 있었다. 원래 지역별로 다 같이 모여서 교육 듣는 거라눈딩 망할 코로나 때문에...
2020을 맞이하는 자세~~:0
-브라더 결혼식 메이크업 받은 게 아까워서 칭구랑 접선 -새벽(?)출근 높으신 분이 오신다고, 사무실 청소...
두서없는 한달
또 어찌어찌 한 달이 지나가버렸다 소오름 -괴리감 너무 공감되서 저장. 나는 내성적인데 외향적이기도 하...
눈감았다 떴더니 11월 중순..:D..
-이나랑 쌍암공원 산책 일 끝나고 이나랑 쭈꾸미 먹고 건전하게 커피랑 케이크 테이크아웃해서 돗자리 펴고...
10월 중반까지:~)
-90년생이 온다 언니 집에 책이 꽤 많아서 구경하다가 무심코 집어든 책. 이런 류의 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
9월 끝 :0
시간이 너무 빠르다. 벌써 10월이다. 벌써 2019년이 두 달뿐이 남지 않았다..!!! -저장 나는 인터넷에 떠돌...
8월 정리
드디어 8월도 끝났다. 원래는 다음주에 쓰려고 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어어어... -무료한 독서 우울하다...
8월 중반 끝~:) 아마도 다이어트 일기
-500원의 정체 꼬꼬마들이 놓고 간 500원 왜 놓고 간 거니? 누나 책상 치우니까 팁 준 거니 ㅎㅎ...? 왜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