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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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수영일기
수영 일기 증말 오랜만. 글은 안올렸지만 수영은 계속 다니고 있었다. 화,목 오전 8시반으로 다니면서 화요...
직장인 채식 도시락 일기(1월)
새해에는 여행을 정말 많이 가기로 계획해 두었다. 그러기 위해선 돈을 좀 아껴서야 해! 가장 좋아하는 절...
직장인 채식 도시락일기(12월)
연말에는 역시 든든히 먹는 것이 답입니다. 추위를 나기 위해선 살집을 좀 만들어줘야해요. 목적에 충실했...
직장인 채식 도시락 일기(11월)
너무너무 춥고 긴 계절, 겨울이 시작되었군요... 이 달의 목표는 프로틴! 프로틴바를 내내 챙겨다니면서 끼...
니드모어 스웨터로 겨울 준비 완료
도안: 니드니츠의 니드모어 스웨터 실: 니트공작소 울푸치노 질롱울 네이비 약 270g 바늘: 니트프로 마인드...
직장인 채식 도시락 일기(10월)
가을입니다. (업로드 미루는 사이 겨울 됐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인간 또한 살이 붙는 계절입니다. 정신...
가을 나들이(자하손만두-청운문학도서관-더숲초소책방-서촌마을)
결이 맞는 친구와 만나는 일은 늘 즐겁다. 오늘 한겨울이 오기 전, 친구들과 도서관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
개빈 프레터피니 '구름 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9/14 대여 10/19 미완독 반납(190p) 도서관에서 제목이 마음에 들어 빌린 책. 지적호기심을 자극하는 좋은 ...
김영민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
런치 북클럽 네번째 도서! 김영민 교수님의 책은 한결같이 참 좋군. 생전 관심도 없던 논어에 관한 에세이...
10월 수영일기
9월 일기는 어디로 갔나요? ->너무 많이 빠져서 창피해서 비공개 일기로 올렸습니다. 나만 보고 반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