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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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위어 '아르테미스'
동생 책장에서 무단 대출(?)한 소설. 사물함에 넣어두고 식사 시간에 야금야금 읽었다. 예 저만의 런치 북...
김민철 '내 일로 건너가는 법'
좋아. 자신의 일터에서 오랫동안 멋있게 일해온 여성들에게서는 단단한 자부심이 보인다. 이런 사람들의 이...
예소연 '고양이와 사막의 자매들'
4/26 대여 5/10 완독 일본 나고야-다카야마 여행에 챙겨가서 읽은 책. 아무런 정보 없이 도서관에서 제목이...
최성연 '딱 일 년만 청소하겠습니다'
도서관에서 나오기 직전에 발견해서 호다닥 읽었다. 짧아서 순식간에 보기에 좋았다. 일과 생계의 의미에 ...
염기원 '오빠 새끼 잡으러 간다'
4/26 대여, 완독 오빠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찌 이 제목을 보고 읽지 않을 수 있으리.... 제목 만큼 유쾌하...
직장인 채식 도시락 일기(3월)
춥디추운 계절…이름만 봄인 3월이 왔습니다. 이번달 도시락 열심히 먹긴 했는데 간식도 너무 먹어서 이게 ...
수영 중 부상
오늘 수영에서 플립턴과 백플립턴 배우다가 허리 나갔다... 물 속 앞구르기 후 다시 자유형으로 나가려는데...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3/8 대여 3/20 완독 3/22 반납 전자도서관에서 이북으로 여러차례 대여했지만 끝까지 완독을 못했던 이 책,...
레트로 키보드 추천 TW1867 만족스러운 기계식!
클래식한 감성과 고급스러움을 한번에 빠른 응답과 자유로운 호환까지 감성을 더한 레트로 키보드 스마트시...
직장인 채식 도시락 일기(2월)
특별한 달 2월. 3월에 새학기가 시작하던 루틴을 아직 잊지 못했는지 2월이면 1년의 코스가 끝나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