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출처
대통령 임명식
연림잡필
8월 17일 역사편지(4)
삼조선의 맹주였던 신조선이 붕괴되면서 불조선과 말조선 또한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불조선 : 위만에게 ...
8월 17일 역사편지(3)
1. 모갑의 등장과 삼조선의 부흥 오랜 침체기에 빠져있던 삼조선에 영민하고 용맹한 영웅이 등장한다. 그의...
8월 17일 역사편지(2)
1. 단군조선의 제정분리 시대 47대 고열가 단군이 제사장 역할을 상징하는 제기를 들고 아사달에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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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은 한맹(寒盟)이다. 한맹은 그 이름과 같이 겨울에 얼음을 깨고 물속에 들어가 좌우 양편이 갈라서서 물...
8월 16일 역사편지
단군왕검 이후 46명 단군의 치세를 설명하기 위해 규원사화 단군기 기록을 인용하고자 한다. 부연설명이 필...
8월 16일 역사편지(2)
9대 단군 아술(재위 28년) 아술 단군은 백성 중 법을 어기는 자들을 교화하는 데 힘썼다.백 2. 10대 단군 ...
8월 16일 역사편지(3)
22대 단군 색불루(재위 17년) 상나라와 싸워 크게 영토를 넓혔다. 2. 23대 단군 아물(재위 19년) 아우 고불...
8월 16일 역사편지(4)
39대 단군 두홀(재위 28년) 숙진후가 용가가 임명되었다. 흘달 단군 시절에 빈기지역을 차지했으나 상에게 ...
8월17일 역사편지
단군, 제정일치 시대의 총왕이자 대제사장 단군은 조선의 총왕이자 천제를 주관하는 대제사장이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