匹夫之勇(필부지용) 깊은 생각 없이 혈기만 믿고 함부로 蠻勇(만용) 부리는 소인의 용기라는 뜻으로 직역하면 "하찮은 남자의 용기" 義를 해친 도적은 임금이 아니고 필부에 불과하다

2025.08.22

맹자는 인간의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하며 왕도정치를 주장했으나, 공자는 자신이 받드는 주나라 건국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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