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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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김학철 지사의 아들, 김해양 선생과 함께 한 답사기. 밀양 신영복 교수 묘소 참배 그리고 진주문고 여서재에서의 강연
밀양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신영복(申榮福, 1941~2016) 교수의 묘소 참배였습니다. 육사 교관으로 재직중이...
조선의용대 마지막 분대장 김학철 지사의 아들 김해양 선생과 함께 한 답사기. 조선의용대의 산실, 밀양을 찾다.
이번에 전하는 여행기는 6월 14일부터 15일, 밀양에서 진주까지 독립운동가 후손 김해양 선생님과 역사를 ...
함안 采薇亭(채미정)에서 말하는 우리 시대의 節義論(절의론)
쌍절각에서 2차선 도로를 건너면 바로 채미정입니다. 채미정으로 통하는 옆문이 열려 있습니다. 옆문으로 ...
함안 서산서원에서 기리는 생육신의 충의(忠義), 쌍절각에서 기리는 대소헌 조종도 선생과 전의 이씨 부인 부부(夫婦)의 절의(節義)
의령 설뫼마을에서 여정을 뒤로 하고, 우리는 함안으로 넘어가 크게 한바퀴 돌아서 함안군 군북면에 이르렀...
大鵬萬里(대붕만리), 鳳凰(봉황)을 품고 기른 둥지. 백산 안희제 선생의 생가.
백산 나라사랑 너른마당을 방문하여 전시관을 둘러본 후 되돌아 나오는 길에, 그래도 왠지 잠시라도 들러봐...
백산 안희제 선생을 기억하는 공간, 의령 설뫼마을 "백산 나라사랑 너른마당". 그리고 기념관의 미래를 위해 드리는 제언(提言)들.
의령시장에서 점심식사하고 구경하며 장을 본 후, 우리 부부는 의령읍에서 20번 국도 의합대로를 따라 고개...
작은 시골 동네 의령(宜寧)의 힘, '사람(人)'
의령(宜寧)은 경남 중부에 자리잡은 고장입니다. 자연환경은 평범합니다. 진산인 자굴산 등 산이 많은 곳이...
남강 물길 5백리, 강물따라 역사도 흐른다. 의령 화정면 전지미와 의령장날
현충일에는 부모님 모시고 가족 모두 하동 노량에 가서 초여름 날씨도 더워지고, 기력이 떨어질 때.. 그간 ...
1923년 관동대지진 일본인 자경단의 15엔50전, 2025년 대한민국 대선 '선거 감시단'의 중국인 색출..역사의 데자뷔, 또다시 피어난 악(惡)의 꽃
"말투가 이상하다고, 우리를 뒤따라와 '서!' 이러면 투표하러 누가 오겠어요?" "...
冊香(책향), 茶香(다향) 그리고 人德(인덕)의 香. 하동 악양 '하동책방'이야기
오후 6시 금요일 사전투표가 종료되고, 투표소를 정리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투표소에는 무난하고 평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