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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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일기 2
출근을 하지 않은지 한 달이 넘었고 (인수인계 차 중간에 나간 날도 있지만) 정식 퇴사 일로부터 2주가 지...
백수 일기 1.
방콕이다. 노트북을 이고지고 왔다. 내 노트북은 아주 무겁다. 출발 전에 (코로나와 후유증으로) 컨디션이 ...
우여곡절
두 번을 미룬 태국 여행을 드디어 간다. 애초 치앙마이 인 - 방콕 아웃으로 마일리지 티켓을 끊었으나 갑작...
일본 도쿄 오사카 교토 벚꽃 예상일
일본 벚꽃 어디로 보러 갈까 여전히 고민하면서 올해 벚꽃 예상일 자료를 들고 왔습니다. 발표하는 기관마...
혹독한 신고식
백수 아니고 정식 프리랜서 입문 신고식이 혹독하다. 구회사의 마지막 업무, 일종의 인수인계까지 마치고 ...
태국 여행 준비
올해 첫 여행은 태국으로 간다. 친구가 없어서 혼자 간다. 경비를 아껴야 해서 마일리지 조합으로 항공권을...
오사카 호텔 추천 소테츠 프레사 인 요도야바시
오사카에 가면 숙소는 요도야바시, 기타하마쪽을 선호한다. 보통은 교통 때문에 난바나 우메다에 많이 묵겠...
도쿄 호텔 베이사이드 아주르 Hotel Azur Takeshiba Tokyo
12월에 도쿄에서 묵었던 호텔 후기. 아침 일찍 다케시바에서 볼 일이 있어 오직 접근성 하나 때문에 이곳에...
도쿄 호텔 도미 인 아키하바라
지난 초겨울 도쿄에서 묵어던 숙소 후기. 22년에 이어 23년에도 11월 말에 도쿄에 가게 됐고 원래 묵으려던...
12월 31일
라디오에서 며칠 전부터 '이별'노래만 나온다. 이별 노래가 아닌데 내가 그렇게 듣는 걸 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