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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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삭제
금요일 퇴근 후에 23시간을 내리 잤다. 가시지 않는 피곤과 현타는 덤. 겨우 눈 뜬 일요일 찌뿌둥함과 몽롱...
순식간에 사라진
찰나의 즐거움들 어째 월요일 되자마자 이르케 야근일 수 있냐고. 겨우 탈출해서 집 가는 길 지난주의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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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만 치게 되는 띵언 책 정리하다 한 번 더 새긴다. 똥은 똥일 뿐.
가을, 더럽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겨울보다 뜨거움은 즐기는 편이니까, 여름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
연휴
삼일은 짧다. 아무래도. 곧 일개미 현생 복귀라니, 돌아가는 기차 안이라는 현실 부정 즁 괭괭괭 (̨̡ ‾...
추석
본가 내려가는 차 안 괜히 여유를 부리며 끄적여 본다. 하하 제법 긴 이번 연휴의 시작은 그간 미뤄왔던 것...
여름 휴가 (Feat. 2024 도쿄 섬머소닉)
반년 만에 다녀온 휴가 아무리 아등바등한들 한낱 일개미 처지인데 남는 것도 없이 뭐 그리 바쁜 척하면서 ...
겐조 세일러 바시티 자켓 @젠테
봄이니까. 입춘도 지났고, 바람만 안 불면... 제법 뜨수운 것이 봄도 곧 오겠지...! 즈블...ಢ‸ಢ 때마침 ...
디올 오블리크 하이탑 B23 @오사카 한큐 멘즈
CES 준비로 미처 올리지 못한 오사카 쇼핑 후기 짐 정리 하면서 이르케 열시미 찍어 놓곤 하낫또 못 올...
일상 찾기
안 끝날 것 같던 CES가 끝난지도 열흘인거 시롸...? 그간 CES 준비로 미뤄뒀던 약속들을 챙기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