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출처
인생의 베일
일단, 재미있게 읽었다. 스토리 자체도 지루하지 않고 문장도 평이했다. 한 인간의 성장을 이야기하기 위해...
필경사 바틀비 (미국 단편선)
에.. 솔직히 재미가 없었다. 독서모임 책이라 읽긴 했으나.. 미국 고전 단편소설 모음집 정도로 보면 된다.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부제 : 혹은 폭력은 어떻게 발생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가 독서모임 두 번째 책. 언론의 왜곡으로...
밝은 밤
6월부터 도서 모임을 시작하는데 그 첫 번째 책이다. 상처 많은 주인공이 의령이라는 곳으로 가서 할머니를...
쇳밥 일지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 나도 가난했던 환경에서 자랐지만, 저자가 처한 환경은 가난을 넘어선 절망...
그 남자네 집
드라마 보라! 데보라 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극 중 나온 책이라 호기심에 구입했다. 읽어보니 극 중 캐릭...
변화하는 세계 질서
구매를 망설이다 결국 샀는데 몇 달에 걸쳐 다 읽어내긴 했다. 한마디로 제국의 흥망성쇠를 나타내는 지표...
순간을 믿어요
지난번 읽은 책이 재미있어서 서점에 들렀다가 집어 들었다. https://blog.naver.com/57gate/222889669254 ...
2022년 회고
건강 119에 두 번 실려갔다. 한 번은 과호흡 증후군, 또 한 번은 이석증 이라나.. 7월 말에는 코로나에도 ...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슬픈 내용이긴 한데. 그렇게 막 슬프진 않다(?) 슬프기엔 너무 잔잔해서 그런 것 같다. 총 4개의 에피소드...